내 연봉 상위 몇 % 계산기
연봉(총급여)을 넣으면 국세청 근로소득 백분위 자료로 전국 근로자 중 상위 몇 %인지 알려 줍니다. 나이(5세 단위)·성별을 고르면 같은 집단 안에서의 순위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.
입력
원
4,000만원 · 세전 연봉에서 식대 등 비과세를 뺀 금액
고르면 같은 나이·성별 근로자 중 순위도 함께 보여 줍니다. 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
2024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신고자 21,078,535명과 비교합니다.
전국 근로자 중
상위 41%
근로자 100명 중 41번째 수준
하위나보다 적게 받는 사람 약 59%상위
전체 평균 대비89%
중위 연봉 대비118%
대략적인 순위8,642,199번째
공유 문구에는 순위만 담기고 연봉 금액은 담기지 않습니다.
계산 방식 안내
- 출처: 국세청 근로소득 백분위(천분위) 자료 (2024년 귀속, 공공데이터포털). 근로소득 연말정산 신고자 21,078,535명 기준입니다.
- 각 구간(상위 1% 이내는 0.1%p, 그 밖은 1%p)의 평균 총급여를 구간 가운데 지점의 값으로 보고 이웃 구간 사이를 선형 보간해 순위를 추정합니다.
- 나이·성별 비교(선택): 국가데이터처 「2024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(보수) 결과」 통계표의 5세 단위 연령별·성별 월 소득 구간 분포(2024년 12월, 세전)를 씁니다. 연봉 ÷ 12 를 넣고 구간 안에서는 고르게 분포한다고 보고 보간합니다. 월 1,000만원 이상은 한 구간이라 ‘상위 x% 이내’로만 표시합니다.
- 나이와 성별을 함께 고르면, 이 조합의 구간 분포는 공개되지 않아 공식 평균·중위소득에 맞춰 추정한 값을 씁니다(연령대 분포와 성별 분포 두 가지를 바탕으로 각각 맞춘 뒤 평균). 같은 방법으로 공개된 성별 분포를 재현했을 때 오차는 최대 남 0.8%p·여 2.3%p였고, 결과에 ‘추정 ±오차’를 함께 표시합니다. 추정이 불안정한 20~24세는 남녀 전체 기준으로 보여 줍니다.
- 전국 순위(국세청 연간 총급여)와 나이·성별 순위(국가데이터처 월 보수)는 기준이 달라 서로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.
- 1년 중 일부만 일한 사람·단시간 근로자도 포함된 분포라서, 1년 내내 일한 정규직끼리 비교할 때보다 순위가 높게 나옵니다.
-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 공유하기는 순위 문구만 보내고 연봉 금액은 담지 않습니다.
- 모든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어떤 자료로 계산하나요?
-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된 국세청 '근로소득 백분위(천분위) 자료'를 씁니다. 연말정산을 한 근로자 전체를 총급여 순으로 줄 세워 1% 단위(상위 1%는 0.1% 단위)로 나눈 구간별 평균 총급여입니다.
- 연봉에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?
- 총급여, 즉 세전 연봉에서 식대 등 비과세 금액을 뺀 금액이 가장 정확합니다. 원천징수영수증의 '총급여' 칸 값입니다.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넘어오면 비과세를 뺀 값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
- 생각보다 순위가 높게 나와요.
- 국세청 자료에는 1년 중 일부만 일한 사람과 단시간 근로자도 모두 포함됩니다. 그래서 1년 내내 일한 정규직끼리 비교할 때보다 순위가 높게 나옵니다. 참고용으로 보세요.
- 나이·성별 순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- 국가데이터처 임금근로일자리 소득(보수) 통계의 5세 단위 연령별·성별 월 소득 구간 분포를 씁니다. 연봉을 12로 나눈 월 소득이 같은 나이·성별 근로자 중 어디쯤인지 계산합니다. 나이와 성별을 함께 고르면 공개 통계에 그 조합의 분포가 없어 평균·중위소득에 맞춘 추정치를 보여 주며, 오차 범위를 함께 표시합니다. 둘 다 선택 사항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