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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 갈아타기 손익 계산기

지금 대출과 새 대출의 남은 이자를 비교하고 중도상환수수료·부대비용을 빼서, 갈아타면 실제로 얼마가 남는지와 손익분기 시점을 계산합니다.

입력

원

2억원

지금 대출
%
개월

25년

상환 방식
%
개월
개월

2년

새 대출
%
개월

25년

상환 방식
원

은행 안내 금액의 합계

갈아타기 손익

갈아타면 이득

33,151,921원

6개월 뒤 비용 회수

지금 대출새 대출
월 상환액1,169,180원1,055,674원
남은 총이자150,754,025원116,702,104원
이자 절감액34,051,921원
중도상환수수료- 400,000원
부대비용- 500,000원
순이익33,151,921원

계산 방식 안내

  • 기존 대출을 남은 기간 그대로 갚을 때와 같은 금액을 새 금리·기간으로 다시 빌릴 때의 남은 총이자를 비교합니다.
  • 순이익 = 이자 절감액 − (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+ 새 대출 부대비용). 중도상환수수료는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합니다.
  • 손익분기는 월별 이자 차이를 누적한 금액이 선비용을 넘는 회차입니다.
  • 두 대출 모두 금리가 만기까지 고정이라고 가정합니다. 변동금리라면 예상 평균 금리를 넣어 참고용으로 보세요. 대출 한도·DSR 심사 결과는 반영하지 않습니다.
  • 모든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법적·세무적 효력이 없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금리가 낮으면 무조건 갈아타는 게 이득인가요?
아닙니다.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의 인지세·보증료·설정비 같은 부대비용이 이자 절감액보다 크면 손해입니다. 또 상환기간을 늘리면 금리가 낮아도 총이자는 늘어날 수 있습니다.
손익분기 시점은 무엇인가요?
매달 줄어드는 이자를 누적한 금액이 갈아탈 때 낸 비용(수수료+부대비용)을 넘어서는 시점입니다. 그 전에 다시 갈아타거나 상환하면 손해일 수 있습니다.
부대비용에는 무엇을 넣나요?
새 대출의 인지세(본인 부담분), 보증료, 근저당 설정·말소 비용 등 은행이 안내한 금액의 합계를 넣으세요. 금액은 대출 종류와 은행에 따라 다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