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
대출을 일부 또는 전부 미리 갚을 때 내는 중도상환수수료와, 갚은 뒤 줄어드는 이자를 비교해 지금 갚는 게 이득인지 계산합니다.
입력
원
3억원
원
5,000만원
%
약정서 확인
개월
3년
개월
1년
%
개월
29년
상환 방식
계산 결과
중도상환수수료
200,000원
수수료 부과 잔여 24개월 (면제까지)
중도상환 금액50,000,000원
중도상환수수료- 200,000원
앞으로 줄어드는 이자34,559,383원
미리 갚으면 이득34,359,383원
월 상환액1,457,920원 → 1,214,934원
수수료를 내도 남은 기간 동안 이자가 34,359,383원 더 줄어듭니다.
계산 방식 안내
- 중도상환수수료 = 중도상환금액 × 수수료율 × (면제기간 − 경과기간) ÷ 면제기간. 면제기간(보통 3년)이 지나면 0원입니다.
- 대출기간이 3년보다 짧은 상품은 면제기간 대신 대출기간으로 나누기도 합니다. 약정서에 적힌 방식대로 면제기간 칸에 넣으세요.
- 이자 절감액은 남은 기간·금리·상환방식이 그대로이고, 갚은 만큼 매달 상환액이 줄어든다(기간 유지)고 가정해 계산합니다.
- 2025년 1월 13일부터 은행은 자금운용 손실·행정비용 등 실비용 안에서만 중도상환수수료를 받도록 바뀌어(금융위원회), 수수료율이 상품마다 다릅니다. 기본값은 예시이니 약정서·은행 앱의 수수료율을 넣으세요.
- 모든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법적·세무적 효력이 없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- 중도상환금액 × 수수료율 × (잔존기간 ÷ 면제기간)입니다. 잔존기간은 면제기간(보통 3년)에서 대출 실행 후 지난 기간을 뺀 값이라,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줄고 면제기간이 지나면 0원이 됩니다.
- 수수료율은 얼마를 넣어야 하나요?
- 대출약정서나 은행 앱에 적힌 수수료율을 넣으세요. 2025년 1월부터 은행은 실제 드는 비용 안에서만 수수료를 받도록 바뀌어 상품·은행마다 다릅니다. 기본값은 예시입니다.
- 수수료를 내더라도 갚는 게 이득인가요?
- 갚은 금액만큼 앞으로 낼 이자가 줄어듭니다. 결과의 '이자 절감액'이 '중도상환수수료'보다 크면 미리 갚는 쪽이 유리합니다. 다만 비상자금·다른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고려하세요.